|
MENU
MODELED BY GALANT
MODELING NOTE OTHER'S WORK TOOL, BOOK & TIPS CAR & AUTO MODEL LEGO ZOIDS PLAMODEL SNEAKERS VISITORS' BOOK LINK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2009년 11월 2009년 10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감사합니다.
박군님도 ..by galant at 01/01 가란트님, 올해 새해 복.. by [박군] at 01/01 저도 왕팬이라 영화 보다가.. by galant at 12/31 저도 아이맥스 3D로 봤는.. by Kamyu at 12/30 영화 주인공이 고자인데.. by galant at 12/28 네, 아이맥스가 진리라.. by galant at 12/28 아바타속 네이티리도 아.. by galant at 12/28 안경때문인지 좀 비싼감.. by galant at 12/28 아이맥스3D 가 진리라고.. by 돌다리 at 12/28 헐;... 저분이; 네이리티.. by [박군] at 12/18 이글루 파인더
skin by galant |
어린시절 완구는 대부분 직접 만들어서 놀았던때라 토미카같은건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물건이다. (영실업에서 나왔두만....)
도료및 모형자제를 사러 들렀던 아카데미 대리점에서 처음본 토미카 리미티드라는 물건은 쌈직한 가격(7000~8000원 준것 같은데..)과 가격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내용으로 음.....아카데미에서 토미물건 수입도 많이 하는데 이거나 한번 모아볼까라고 생각 했지만 이 2000GT를 끝으로 아카데미에서의 리미티드모델은 수입이 중단 되었다. 이런,. 초등학교 근처 문방구나 모형점이 아닌 다이캐스팅 전문점에 물건을 풀었으면 결과가 어찌 되었을까 생각해본다. 교쇼나 오토아트의 1/64모델들보다 저렴한데다 일본차라고 외면당하는 상황도 없었을텐데... ![]() ![]() ![]() ![]() ![]() ![]() ![]() ![]() 과거 닛산의 페어레이디가 퓨어스포츠 지향이었다면 도요타의 2000GT는 고성능의 GT카 였습니다. 보닛의 비례가 긴 롱노우즈 형태로 전형적이 FR스포츠카의 모습을 하고 있는 2000GT의 미끈한 스타일링은 우주선을 연상 시킵니다. 매끈한 앞모습을 위해 리트렉터블 헤드렘프에 프런트 그릴 양쪽으로 위치한 안개등이 미래 지향적 느낌을 주네요. 1967년 시장에 나왔고 1969년 007 두번산다에 컨버터블로 개조되어 출현 하기도 하였습니다. 엔진 개발에는 모터 사이클로 유명한 야마하가 관여 하였고 공기 저항을 고려한 유선형의 스타일 때문에 수공으로 생산되어 가격이 비싸서 미국시장에서는 실패 했다고 합니다. 토미카 리미티드는 일본의 TOMY에서 나오는 미니 다이캐스팅 모형인 토미카중에서 디테일이나 세부사항을 좀더 고급스럽게 만든 제품 입니다. TOMY사는 1~2전 초소형 RC카인 비트챠지로 많이 알려져서 자동차 완구류에 관심 있는 분들 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필자 또래가 어린시절 가지고 놀던 ZOIDS또한 토미사의 주력 상품중 하나 인데 토미는 기차 모형을 비롯하여 주로 실제로 움직이는 작동 모형을 많이 생산 합니다.(조이드 시리즈는 아직도 꾸분히 새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1/59 스케일의 작은 크기 임에도 금속으로된 네임 플레이트와 언뜻 장식용 베이스가 들어 있는 듯한 포장이 고급 스럽습니다. (필자도 받침대가 들어 있는줄 알고 기대했는데 포장 효과일 뿐이더군요.) 도어도 오픈되고 잘 안보이지만 내부 인테리어도 어느정도 재현 되어 있습니다. 일부지만 라이트류도 투명부품에다 번호판이나 차 이름등 마킹도 섬세하여 일본답게 작은제품 임에 여기저기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다른 토미카들도 그렇듯이 아쉽게도 별도로 재현 했어야할 사이드 미러는 생략 되어 있네요. 가격은 700엔으로 이정도 내용이면 적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일본의 스포츠 모델을 접 할때마다 유럽에 비해 자동차 역사는 짦지만 지금으로 부터 30년도 더 전에 이런 개념의 고성능차를 개발할수 있었던 그들의 환경이 부럽게 느껴 집니다. 다음엔 국내에선 조금 생소한 스케일인 1/32의 자동차 프라모델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 by galant | 2004/06/01 13:33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