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NU
MODELED BY GALANT
MODELING NOTE OTHER'S WORK TOOL, BOOK & TIPS CAR & AUTO MODEL LEGO ZOIDS PLAMODEL SNEAKERS VISITORS' BOOK LINK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2009년 11월 2009년 10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이쁘죠~우크라이나출신..by galant at 12/10 Tu-22M가 크기는 2배정도.. by galant at 12/10 근데 구대전도 그렇고 .. by galant at 12/10 장식용이네요. by galant at 12/10 네, 날개만 보자면 길 .. by galant at 12/10 유럽판 살라만더와 컬러.. by galant at 12/10 처자 이쁜데요 by 돌다리 at 12/08 현용 무기체계에 비교하면.. by 존다리안 at 12/07 신대전에 와서는 중폭격.. by 울트라김군 at 12/07 뉴스타제는 조립 후 가.. by 아돌군 at 12/07 이글루 파인더
skin by galant |
![]() 토미사의 원조 커맨드울프가 1987년, HMM모델이 2007년에 처음 발매되었으니 무려 20년의 세월차이 ![]() 건담으로 따지자면 1/100 구판과 MG ver.Ka의 차이이상이다. ![]() ![]() ![]() 과하게 액션을 취하면 볼 양쪽에 보기싫은 동그란 구멍이 보이게 된다. ![]() ![]() ![]() ![]() 조정간이 조종사를 잡아주고 콕핏 공간이 좁아 실드라이거처럼 피겨가 덜렁거리지 않는다. ![]() ![]() ![]() HMM 커맨드울프의 사수는 더이상 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 ![]() ![]() ![]() ![]() ![]() ![]() ![]() ![]() 부피가 큰 빔 캐논의 뒤가 스모크디스차저에 걸리적 거리기 때문에 앙각은 한계가 있다. 기본형처럼 과감한 대공사격은 무리 ![]() 실제 토미제 AC형은 측면 실드가 이렇게 세워져있는 형태이다. ![]() ![]() ![]() 조이드 코어를 쉽게 꺼낼수 있다. ![]() ![]() 처음 접해본 HMM 제품으로 프로포션, 디테일, 손맛에서 어마어마한 만족감을 선사했다. 금형의 마무리, 스타일링 완성도, 사출색, 조립편의성, 허리와 목의 가동성이 전작인 실드라이거보다 월등히 뛰어나서 이후에 만들어 본 실드 라이거에 실망을 금치 못 했다. 세세한 부품분할에 적절한 색분할이 조화를 이뤄서 먹선을 넣지 않아도 세밀한 디테일을 감상하는 맛이 쏠쏠하다. 가격도 적당한데다 부품도 많지 않고 조립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반다이제 건프라에 질린 분들은 한번 접해 보면 좋을 것 같다. HMM이라는 타이틀이나 박스아트, 설명서 구성 등이 반다이의 MG키트를 상당히 의식했는데 MG키트가 주는 깔끔함이나 정확함과는 다른 거친 매력이 있는데 다소 높은 가격대를 본다면 좀 더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움직이지 않는 조이드는 시큰둥 했었는데 직접 접해보고 나니 조이드의 나아갈 길 중 하나로 HMM이라는 제품군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생각이 든다. 어차피 코어유저용 제품이긴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즐기기에는 판매가격이 가장 큰 걸림돌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