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문맥을 분석하여 이글루스에 있는 많은 글 중에서 관련성이 높은 글을 자동으로 검색해 낸 결과입니다.
MENU
MODELED BY GALANT
MODELING NOTE
OTHER'S WORK
TOOL, BOOK & TIPS
CAR & AUTO MODEL
LEGO
ZOIDS
PLAMODEL
SNEAKERS
VISITORS' BOOK
LINK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이쁘죠~우크라이나출신..
by galant at 12/10
Tu-22M가 크기는 2배정도..
by galant at 12/10
근데 구대전도 그렇고 ..
by galant at 12/10
장식용이네요.
by galant at 12/10
네, 날개만 보자면 길 ..
by galant at 12/10
유럽판 살라만더와 컬러..
by galant at 12/10
처자 이쁜데요
by 돌다리 at 12/08
현용 무기체계에 비교하면..
by 존다리안 at 12/07
신대전에 와서는 중폭격..
by 울트라김군 at 12/07
뉴스타제는 조립 후 가..
by 아돌군 at 12/07
이글루 파인더
Powered by egloos

skin by galant
Egloos | Log-in
조이드 레드혼 (ZOIDS RED HORN)


제조사 : 토미
1999년 8월 발매 (아카데미 2001년 8월 수입)
정가 : 2000엔 / 24000원
모터 동력
AA형 전지1개 사용
조립레벨 : Lv.4





2001년 처음 수입된 물량이라 지금 시중에 있는 제품들과 달리
아카데미 마크가 없고 구판처럼 TOMY로고의 모서리가 둥글다.

동일 스케일의 정비사 인형들을 배치하고 로우앵글로 촬영, 거대한 스케일 감을 표현한 디오라마가 인상적이다.
박스아트의 선명한 빨강과 달리 실 제품은 아주 탁한 붉은색




초기에 수입된 것들은 박스가 번역이 안된 일본 판 그대로이다.




박스하단에 작동기능이 설명되어 있다.




설명서와 조이드 팬북만 한글화 되어 동봉 되어있다.




스티커, 고무캡, 기타부품, 기어박스
중형 모터제품이지만 인형이 3개나 포함 되어있다.
(사이즈 비교용의 AA형 전지는 당연 미포함)




A, B런너
신판으로 나온 레드혼의 초기 사출색은 붉은팥이 생각나는 칙칙한 붉은색,
이후 채도가 높은 밝은 빨강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초기의 색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C, W런너
W런너는 제국군공통무장으로 디메트로돈, 세이버 타이거, 데스 사우러등에도 사용된다.




원래 전지2개를 수납할 수 있는 구조지만
신판에서 배터리 커버를 볼트 고정식으로 바꿨기 때문에 1개만 들어간다.
전형적인 4족 보행 조이드의 기어박스로 보이지만
상단에 있는 무장 연결부가 레드혼만의 특징으로 전용 CP와 만났을 때 빛나는 가치를 발휘한다.




기어박스 작동영상




동체 좌우를 결합, B3부품 4개를 이용해 고정한다.




다리는 2중 관절이지만 단 4개의 부품과 3개의 고무캡으로 완성된다.
신판 조이드에서도 사용되는 덜렁이 발과 J형 프레임구조




꼬리가 지지대 역할을 하기에 흔히 레드혼을 5족 보행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꼬리는 안정적인 보행을 보조할 뿐 4다리로도 보행이 가능하다.




머리의 조립




아래턱이 고정되고 아래턱의 돌기를 축으로 해서 위턱과 머리가 움직이는 구조다.
이런 구조로 인해 보행 시 입이 벌어진다기 보다는 머리를 아래위로 흔드는 느낌을 준다.




꼬리와 무장들을 조립하고 조종사인형을 태워주면 조립은 끝
적은 부품 양으로도 훌륭한 외관이 완성된다.




지금 카메라는 비비드모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빨간색계열을 굉장히 강하게 잡아내는데
실제 사출색과 비슷하게 하기 위해 보정 시 Red계열의 채도를 많이 낮추었다.




전장의 이동요새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고슴도치처럼 무장이 빼곡히 박혀있다.
이러한 이미지는 W런너의 공유로 인해 이후의 세이버에도 이어지게 된다.
구판에는 무장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박스에 적혀있는 것만 옮겼다.




런너4벌(실질적으론 3벌)이라는 적은 부품으로 이렇게 꽉 차 보이는 구조를 만들어내다니 대단하다.
오리지널인 구판의 출시연도는 1984년




중형으론 드물게 조종사가 3명이 탑승하는 구조
꼬리 끝에 매달린 아무런 보호장치 없는 오픈 타입의 콕피트는 그야말로 지옥 행 급행열차!
다른 공룡형과 달리 꼬리가 타격계무기가 아닌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리니어 캐논 옆의 콕피트는 소형 정찰기로 분리할 수 있다.




제국군의 상징 레드혼!




기특하게도 타박타박 잘 걷는다.
특성상 한발한발 이동시 좌우로 동체가 기우는 현상이 있으며 오른쪽방향으로 치우침이 있다.
기어박스 자체소리는 시끄러운 편이 아닌데 보행 시엔 소음이 다소 발생한다.




발이 하나의 부품으로 속이 완전히 비어있어 마찰력 부족으로 뒷발이 미끄러지는 현상이 있다.




입이 벌어지는 범위는 작은 편이나 머리 뒤 안테나로 인해 움직임의 시각적 효과는 크다.





제조사 : 토미
1999년 발매
정가 : 400엔 / 5000원

레드혼과 떨어질 수 없는 필수 CP인 CP-03 빔개틀링
박스가 없는 비닐 포장으로 상부엔 매대에 걸 수 있는 구멍이 뚫려있다.

한때 삼선교 아카데미에 몇 가지가 걸려 있었는데
이젠 오프라인에선 구경하기 힘든 물건이 되어버렸다.




지금 이 제품은 아카데미에서 2004년 9월에 수입한 물량인데 2001년 조이드를 수입하면서
CP까지 같이 들여온 것 같지는 않고 아마 2002년부터 수입이 되었던 것 같다.
뒷면에 빔개틀링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번역은 되어있지 않다.




설명서, 조이드 팬북, 런너 한 벌과 스프링이 전부




다소 누런빛의 회색 수지에 미세한 펄 가루가 섞여 사출되어 있다.




녹색 테두리 안이 CP-03의 구성품, 설명서 없이도 조립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다.




빔개틀링을 장착하기 위해선 꼬리부분을 제외한 기존 레드혼의 무장들을 모두 때어내고
빔개틀링에 재조합 해줘야 한다.

빔개틀링 세트는 CP치고는 뻔뻔하게도 어태치(Attachment)가 들어 있지 않은데
레드혼에서 '대조이드 3연장 리니어 캐논'과 연결하기 위해 쓰이는 C33번 부품이 없으면 장착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멋진 스타일과 연동기능에도 불구하고 개조를 하지 않고는 다른 기체에 달아주기가 힘들다.




레드혼 상면에 있는 무장연결 부에 스프링 끝에 52번 부품이 달린쪽을 연결하면
스프링을 통해 개틀링 뒤쪽으로 회전력이 전달되어 개틀링 총신이 회전하게 된다.
스프링은 기계적인 멋을 더하는 뛰어난 디테일 업 소재이면서 동력을 전달하는 플렉시블 파이프 역할을 한다.




순정 상태로도 무장이 허전하진 않은데 빔개틀링을 달아주니 정말 잘 싸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실물에선 탄환의 발사를 여러 개의 총열로 분담하여 총열의 과열을 막기 위한 장치이지만
총열다발이 회전하는 시각적인 효과와 기계적인 소음은 밀리터리 매니아들의 마음을 들끓게 한다.
물론 제품의 연동은 실제 개틀링 만큼의 박력은 없다.




각도 조정이 가능해 대공사격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비대칭 구조도 매력이 있지만 무장이 오른쪽에 집중되어 있어 왼편이 허전하다는 지적도 있다.
조이드 애니 기수신세기에 등장하는 2개의 황금색 빔개틀링을 장착한 다크혼이 인상적이었는데
실 제품에선 개조 없이 양쪽에 빔개틀링을 달아주는 건 불가능하다.




기체 각부에 흩어져있던 무장들이 빔개틀링부에 집중되어 기계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해치오픈






빔개틀링의 가동은 회전 속도가 느리고 경우에 따라선 조금 멈춘듯하다가
스프링이 어느 정도 꼬인 후에 회전하기도 해서 파워풀한 가동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만 하다.








보행시의 연동모습


진짜 이름인 '레드혼'보다는 뉴스타과학의 '래드코란도'로 더 친숙했던 제품으로 타이틀사진은 바로 래드코란도(레드가 아닌 래드!)의 박스아트를 컨셉으로 했다. 래드코란도는 과거 만화잡지의 애독자 부록으로 자주 등장하기도 해서 조이드하면 떠오르는 그런 이미지가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드혼을 보면 코뿔소를 연상하게 되는데 디자인상 앞쪽에 있는 뿔이 크게 부각되어 있는데다 방향이 앞이 아닌 위로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코뿔소를 닮은 생김새 덕분에 국산카피판은 당시 코뿔소를 엠블럼으로 사용한 국민 오프로드 차량 코란도의 이름을 차용했을 거라 짐작해본다. 사실 스티라코사우루스는 같은 각룡류인 트리케라톱스만큼 유명하지 않지만 발굴된 뼈와 비교해 보면 레드혼이 모티브가 된 스티라코사우루스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걸 알 수 있다.

1999년 출시된 신판에선 가이로스제국 소속으로 등장했지만 오리지널은 1984년 제네바스제국의 첫 대형조이드로 등장했다. 실질적으로는 중형모터제품으로 분류되지만 고만고만한 태엽제품들만 있던 제국의 첫 모터동력 조이드라는 의미가 있다. 1984년은 메카보니카제품들에서 한 단계 발전, 캐릭터 성이 강한 고쥬라스와 고도스등이 발매된 진정한 조이드의 원년이라고 볼 수 있는 해인데 그때 탄생한 레드혼이 시대를 거쳐가며 양 제국군의 주력이자 상징으로 활약하고 있다.

원래 공화국 측의 고쥬라스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이드 였으나 실전에서는 압도적으로 패배, 아이언콩이 등장하기 전까지 고쥬라스 무적시대의 재물이 된다. 배틀스토리에는 여러 개량형이 등장하게 되는데 암흑군의 강화형인 다크혼은 키트화까지 된다. 신판에 와서 야광 기능을 가진 다크혼은 조이드 애니인 퓨저스의 FZ넘버를 달고 TDP한정으로만 발매 되었다.

신판은 배터리커버가 볼트 고정식으로 바뀌면서 AA전지가 2개에서 1개로 줄어들었고 캐노피 색상이 녹색으로 바뀌고, 스티커가 신 배틀스토리의 가이로스 제국으로 변경된 점등의 차이점이 있다. 생산국을 일본에서 타일랜드로 옮겨서인지 2200엔이던 가격은 2000엔으로 오히려 내렸다.

가동을 위한 프레임과 기계내부의 디테일들이 밖으로 노출되어 있던 공화국 메카닉들과 달리 곡선이 강조된 장갑들 - 근육처럼 보이는 - 에 감싸여 있는 외형은 공화국소속과는 차별되는 제국군 기체의 스타일링 아이덴티티 확립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1985년 발매된 아이언콩에서는 팔, 다리 내부 프레임을 먼저 만들고 그 위에 외부 장갑을 덮는 형태로 발전하였다.

병기다운 맛을 잃지 않으면서도 귀엽고 듬직한 외모와 충실한 작동기능으로 꾸준히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데 신판조이드에 와서도 레드혼의 가격대 성능비를 능가하는 제품은 출시되지 않았다. 레드혼은 가동 시 머리를 끄덕이면서(입이 벌어진다.) 2중 관절의 안정적인 보행으로 전진하며 상부 무장연결부를 이용해 2연장 대공포는 회전을 한다. 보행이 확실하고 외부 무장도 별도의 연동이 된다는 것이 강점이다.

모터동력의 4족 보행 제품 중 입 외의 연동부위를 갖는 제품은 흔치않은 데 세이버를 바탕으로 한 실드라이거와 블레이드라이거역시 입연동외엔 기능이 전무하고 발광기믹에 치중한 레이저와 소울은 입마저 움직이지 않는다. 무장부가 연동하는 와이츠 울프, 건블러스터는 CP를 이용한 확장성에서는 레드혼보다 떨어진다. 연동이 풍부한 디메트로돈과 브래스틀 타이거 역시 확장성에서 감점, 에너지 라이거같은 한체급위의 중대형 제품이 아니라면 레드혼에는 대항할 자가 없다. 단순히 돌아가기만 할 뿐인 무장연결부가 그렇게 가치 있는 이유는 바로 전용 CP인 빔개틀링을 활용해 개틀링 총신이 회전하는 연동기믹을 선보이기 때문이다.

CP-03 빔개틀링의 장착은 전투기계다운 터프 한 외관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프링 연동을 이용한 회전 액션을 선사하지만 별도의 개조를 하거나 타 조이드의 어태치를 활용하지 않는 이상 다른 조이드에 장착이 불가능 한 점이 최대의 약점이다.

애니메이션상에서는 슈바르츠의 세이버타이거와 아이언콩이 빔개틀링을 달고 활약하고 황금 개틀링을 양쪽에 단 다크혼의 모습도 보이지만 실제 키트에선 개조 없이 불가능한 형태이다. 이처럼 레드혼만의 것이라 할 수 있는 전용 CP를 동봉한 제품은 신판에선 FZ넘버로 발매된 TDP한정 다크혼이 유일하다.

레드혼은 기본적으로도 좋은 제품이지만 전용 CP인 빔개틀링과의 조합으로 인한 효과는 그 어떤 조이드 보다 뛰어난데 아예 처음부터 BG사양이라고 해서 레드혼과 합본으로 28000원 정도에 판매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저렴한 가격, 충실한 기능으로 생김새와 사출색에 대한 큰 거부감만 없다면 강력 추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순정 상태의 만족감도 크지만 입수가 가능하다면 빔개틀링의 장착은 필수!
직접 조립해보고 가동해 본다면 왜 레드혼이 쟁쟁한 대형제품들을 제치고 레전드 블록스와 에보드라이브에 라인업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리-


장점
1.스타일링 - 풍부한 무장과 단단해 보이는 장갑이 조화를 이뤄 병기로써의 특징을 부각시킨다.
큰머리, 통통한 배, 짧은 다리가 조화를 이룬 귀여운 외모 역시 매력적
2.기믹 - 안정적인 보행과 충실한 연동은 순정상태로도 즐거움을 준다.
3.전용CP - CP-03 빔개틀링은 개조없이 연동되는 유일한 CP로 조합 시 최상의 궁합을 선보인다.
4.저렴한 가격 - 아직은 온라인에서 2만원이 되지 않는 가격에 구할 수 있다.

단점
1.사출색 - 박스아트와도, 애니메이션과도 다른 애매한 붉은색은 누구라도 반갑지 않다.
2.부품분할 및 파팅라인 - 구판답게 부품분할이 좋지 않아 빈 곳이 많고 금형 파팅라인과 게이트가 완성 후 잘 보이는 곳에 존재한다.
3.플라스틱재질 - 커팅 시 부드럽게 잘리지 않고 깨지듯이 잘려 게이트 자국이 심하게 남는다.
4.보행 시 미끄러짐 - 발 안쪽이 비어있어 마찰력이 약해 뒷발이 미끄러진다. (뒷발에 고무런너를 대는 것으로 간단히 해결가능)


PS : 사실 완성 시 볼륨대비 부품이 적기로 유명한 레드혼이라 간단히 리뷰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7월 중순쯤 의욕적으로 시작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늘어져 버린 뒤엔 다시 손대기가 귀찮아져서 미루고 미루다 겨우 마무리를 지었다. CP까지 같이 묶어 리뷰를 하다 보니 결코 적지 않은 양이 되었는데 다음리뷰는 중형 태엽 제품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back to list
조이드, ZOIDS, 레드혼, REDHORN
# by galant | 2008/08/13 20:24 | 트랙백(1)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jv44.egloos.com/tb/386349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EST's nEST at 2008/08/13 22:18

제목 : [조이드] EZ-004 레드혼(가동형 개조)
일전에 올린 이구안 MONK와 함께 통산 다섯번째 WAZ 콘테스트 출품용으로 만든 조이드 레드혼입니다. 규칙상 콘테스트 작품 등록 기간 및 심사시간 중에는 다른 곳에 공개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어제 부로 콘테스트 심사 기간이 마감된 것을 지금사 올리는 것이죠. (이구안의 경우는 작년 프로젝트 때부터 길게 끌어 온 것을 작품 수를 늘리겠다는 생각으로 출품한 것이므로, 심사 대상에서 누락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포스팅을 했더랬습니다) 나름 이번 ......more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8/08/13 21:03
제네바스건 가이로스건 기갑부대의 중핵을 담당했던 효자(?)조이드이지요.
구 대전부터 시작해서 벌써 몇년째 현역인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청라 at 2008/08/13 21:17
제품으로서나 설정의 매력으로서나 명실상부한 최고의 중형 조이드죠^^ 앞으로도 이보다 더 매력적인 중형 조이드가 나오진 못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EST_ at 2008/08/13 22:19
깔끔하고 세심한 리뷰 잘 보았습니다. 레드혼, 정말 멋진 기체지요.^^
Commented by galant at 2008/08/13 22:28
울트라김군> 완구회사 토미에게도 효자상품이겠지요.^^
청라> 앞으로 어떤 신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가격대비에서
이정도의 완성도가 있는 제품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ST_> 넵, 20여년이 지나도 꺽이지 않는 매력! 정말 멋집니다. ^^
Commented by 한컷의낭만 at 2008/08/13 22:46
오! 역시 레드혼 멋집니다. 조이드는 4족이 잘 걷는 군요. 2족 애들은 어딘가 모르게 뒤뚱 거리면서 넘어질듯 말듯 하는데, 4족 답게 안정적으로 타박타박 잘 걷네요~
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8/14 12:33
엄청난 연식을 자랑하는 현역이죠;;;;;;;;;;;;;;;;;;;;;;

Commented by galant at 2008/08/15 02:23
한컷의낭만> 네 조이드는 4족이 모두 잘 걷습니다. 실제 로봇에서도 2족 보행이 고난이도인 것 처럼..
시즈-라이덴> 구판으로 따지면 어지간한 대학생들보다 나이가 많죠
Commented by harpoon at 2008/08/15 09:39
꼬리가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비례가 좀 거시기 하네요 꼬리가 짧아서......그래도 공룡류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류인데 트리케라톱스 형태의 혼이 3개 달린 녀석으로 개조해도 멋질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galant at 2008/08/16 02:01
harpoon> 제가 보기엔 적당한데, 그 거시기한 비례가 바로 레드혼만의 절묘한 매력입니다.^^;
트리케라톱스라면 걸출한 대형모델인 매드썬더가 있지요.
욕심나는 제품이지만 부담스러운 크기때문에 구매를 미루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8/08/17 20:38
문제는 애니 상에서는 공화국의 고르도스와 함께 2대 야라레메카로 나와서 심히 안습으로 나오죠.
그래도 제네시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조이드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꾸준히 나오는지라 그렇게 인기
없는 메카는 아닌 듯 합니다.
Commented by 짜잔형 at 2008/08/18 10:18
와... 조이드의 세계도 대단하군요...

깊은 내공.지식과 사진실력 + 열의.성의에 감탄하게 됩니다. 박수~~~ 짝짝짝짝... 멋지십니다
Commented by galant at 2008/08/18 17:38
존다리안> 뭐 레드혼 자체가 야라레메카 성향이 강한데 애니에선 다크혼조차 동급으로 나오죠.
짜잔형> 감사합니다.
어떤 장르의 완구든 접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8/08/25 23:49
정말 좋아하는 녀석이에요. 고토에서 새로 나와줘도 다시 살거 같은 녀석.. ㅠ_ㅠ)b
Commented by galant at 2008/08/26 00:33
버섯돌이> 고토에서 나올 때 빔개틀링만큼은 달아줬음 좋겠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따로 한정판으로 나올 것 같은 예감이...)

:         :

:

비공개 덧글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